| 한국수산무역협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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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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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무역협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 - 협회 부산 이전 결정 - 한국수산무역협회(회장 배기일)는 2월 25일 (수), aT센터에서 “제 40회 정기총회”를 개최, 협회의 부산시대 개시를 결정하였다. 이 날 협회는 해양수산부의 부산시대에 발 맞춰, 사무소의 소재지를 부산광역시로 변경하기로 의결하는 등 협회 정관 일부를 개정하였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승인하고, 총 6,014백만원 규모의 2026년 예산과 사업계획을 확정하였다. 총회에서 확정한 올해의 사업계획을 보면, 우선 자체사업으로서 협회는 제32회 한국산 김 입찰·상담회(5월)와 제24회 부산국제수산EXPO(11월)를 주관하며, 작년부터 정식 재개한 한국산 건다시마 수출 상담회(7~8월)를 100톤 규모로 개최할 계획이다. 정부사업의 경우, 수출에서는 리스크 안전망 구축1)과 같은 기존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사업 추진에 더하여, 저온창고 시설 이용료 지원2) 등 새로운 지원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1) 환변동 보험 등 수출 보험료 90~100% 지원 / 2) 냉동·냉장 창고 이용료 80% 지원 또한, 수입 관리분야의 경우 6개 FTA 저율관세할당 수입수산물 공매 등 정부위탁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