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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일 김 수출 입찰ㆍ상담회

2020.06.03

식품산업의 반도체일본 수출 입찰상담회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진행

- 세계 김 수출시장의 판도와 패러다임 변화를 확인하는 기회가 돼 -

 

 

한국수산무역협회(회장 배기일)는 일본의 민간 5개단체와 공동으로 26회 대일 김 수출 입상담회지난 528최초로 ·일 양국이 비대면(Untact)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식품산업의 반도체로 불리며 우리나라 수산식품 수출을 선도하고 있는 , 삼해상사() 46개 국내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금년도 일본이 수입 할당량으로 배정한 김 975만속을 출품하였고, 본 수입29개사 입찰상담회에 참여하, 최종 89.6%874만속(마른김 504, 조미 370만속) 61백만 달러(733억원)를 수출 계약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찰ㆍ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일본 입국제한 조치(비자발급 중단)지속되어 일본 방문이 불가한 상태에서, 한차례 연기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해양수산부의 지원과 수출업계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였고, 한국수산무역협회는 입찰회에 출품되는 제품의 위·안전과 품질등급 검사를 사전에 실시하는 등, 수출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노력하였다고 전했다.

 

한국수산무역협회 배기일 회장은 현재의 코로나19위기상황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계와 생산어업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다.”고 하면서, “세계 김 수출시장의 판도를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수산업계가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수출 확대를 통해 활로를 찾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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