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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 제6차 협상 개최(9.26~30, 마나과)

2016.09.30

 

-중미 FTA 6차 협상 개최(9.26~30, 마나과)

- 중미 시장 진출을 통한 교역 및 투자 확대 -

 

한국과 중미 6개국*간 자유무역협정(FTA) 6차 협상9.26()30() 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과에서 개최한다.

 

* (중미 6개국)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우리측은 공식협상에 앞서 9.23()-25()간 중미 6개국 개별국가와의 양자 실무협의를 진행하여 기술적인 세부사항에 대한 입장을 조율

 

우리는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을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중미는 헤수스 베르무데스(Jesús Bermúdez) 니카라과 산업개발통상부 차관 6개국 통상담당 차관을 수석대표로 6개국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우리나라와 중미 6개국은 지난해 6월 협상 개시를 선언한 이래 지난 16.8월까지 7차례 협상(본협상 5, 회기간 회의 2)진행했으,

 

조속한 시일내에 높은 수준으로 협상을 타결시키기 위해 주요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왔다.

이번 협상에서는 협정문 주요 쟁점별 최종 타결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상품양허, 원산지 기준, 서비스·투자, 정부조달 등 분야에서 중미 각 국별 민감도와 관심도를 고려시장개방 협상을 진행하는 등 협상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특히, 자동차, 기계, 철강 등 수출 유망품목 개방, 서비스·투자 자유화정부조달 시장 개방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또한 기업 환경 개선, 중소기업 협력, 지식재산권 강화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중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미 국가들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중미 시장 교역 및 투자 환경을 개선해, 우리 기업들의 수출 증대와 투자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중미 6개국은 중남미에서 국내총생산(GDP)규모 5(2,202억 달러), 인구 규모 3(4,620만 명)의 시장(’15년 기준)으로 향후 시장잠재력 매우 높음

 

- (‘16년 경제성장 전망, 세계은행) 파나마 6.2%, 니카라과 4.2%, 코스타리카 4.0%, 과테말라 3.6%, 온두라스 3.4%, 엘살바도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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